PART 2 · 찾고 읽고 묻기 · 08

뉴스 주소모음, 공식 주소 26곳

같은 사건도 어느 매체에서 읽느냐에 따라 강조하는 부분이 다릅니다. 뉴스 칸에는 포털 뉴스 세 곳과 통신사, 방송사, 종합 일간지와 경제지, 영어로 쓰는 국내 매체, 해외 주요 언론까지 26곳을 모았습니다. 속보는 통신사, 해설은 신문, 영상은 방송사 사이트에서 찾는 식으로 나눠 쓰면 편합니다.

비슷한 목적이라면 커뮤니티 주소모음도 같이 열어 두면 비교하기 편합니다.

수록
26곳
정상 응답
23곳
HTTPS
26/26
확인일

뉴스 공식 주소 26곳 바로가기

테두리가 진한 앞의 네 곳은 이 분야에서 가장 많이 여는 곳입니다. 나머지는 국내와 해외를 나누지 않고 쓰임새가 겹치지 않게 이어 붙였고, 카드의 작은 글씨가 실제 도메인입니다.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새 창으로 열리며 오른쪽 아래 표시는 2026-10-26 확인 결과입니다.

이 목록이 맞는 사람

하루 뉴스를 짧게 훑는 분, 경제 기사를 챙기는 분, 해외 언론 시각이 궁금한 분께 맞습니다. 뉴스 칸만 보고 부족하다면 스포츠중계 주소모음 목록으로 넘어가 비슷한 서비스를 더 찾아볼 수 있습니다.

검색 결과 맨 위에 뜬 링크가 늘 공식 사이트인 것은 아닙니다. 처음 가는 곳이라면 이 페이지의 카드로 들어가고, 자주 쓰는 곳은 그렇게 연 주소를 즐겨찾기에 저장해 두세요. 목록은 확인일마다 다시 손보기 때문에 지금 보이는 순서와 설명도 다음 판에서 조금씩 바뀔 수 있습니다.

뉴스 용어 4가지

카드 설명과 각 사이트 안내문에 자주 나오는 말을 짧게 풀어 두었습니다.

통신사

언론사에 기사를 공급하는 회사입니다. 연합뉴스, 뉴시스, 뉴스1이 대표적이고 속보가 가장 빠릅니다.

엠바고

발표 자료를 미리 받되 약속한 시각 전에는 기사를 내지 않기로 한 것입니다. 발표 자료가 같은 시간에 한꺼번에 나오는 이유입니다.

팩트체크

보도나 발언의 사실 여부를 따로 검증한 기사입니다. 여러 언론사가 별도 코너로 운영합니다.

유료 기사

구독해야 전문을 읽을 수 있는 기사입니다. 해외 언론은 월 몇 건까지만 무료로 여는 곳이 많습니다.

고를 때 알아 두면 좋은 점

자극적인 제목만 보고 공유하기보다 같은 사건을 두세 매체에서 비교해 읽어 보세요. 해외 뉴스는 BBC 코리아처럼 한국어판이 있는 곳부터 보면 맥락을 잡기 쉽습니다.

주소모아는 2026-10-26에 이 분야 주소 26곳을 하나씩 다시 열어 응답을 기록했습니다. 정상으로 열린 곳이 23곳, 자동 접속을 막는 코드로 응답한 곳이 3곳입니다. 접속 제한 응답은 사람이 브라우저로 열면 대부분 정상적으로 열립니다. 이번 확인에서는 응답이 없던 곳이 한 곳도 없었습니다.

이 분야에서 매일 여는 곳 두세 곳만 즐겨찾기에 남기고 나머지는 이 페이지 하나를 저장해 두면 목록이 훨씬 가벼워집니다. 주소가 바뀌어도 여기 카드가 먼저 고쳐집니다.

관련된 분야 사이를 오가며 찾는다면 금융 주소모음도 함께 살펴보세요. 25개 분야를 한 번에 훑으려면 링크모아 전체 목록이 가장 빠릅니다.

뉴스 목록에 자주 오는 질문

뉴스 사이트를 처음 쓴다면 어디부터 열어 보면 좋나요?

처음이라면 앞쪽 네 곳인 네이버 뉴스, 다음 뉴스, Google 뉴스, 연합뉴스부터 열어 보세요. 이 분야에서 이용자가 가장 많은 곳이라 이용 안내와 고객센터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쓰임새가 맞지 않으면 아래 카드 설명을 읽고 목적에 맞는 곳으로 옮기면 됩니다. 영어 이름이 적힌 카드는 대부분 해외 서비스라 가입과 결제 조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뉴스 카드를 눌렀는데 사이트가 안 열린다면요?

먼저 주소창의 도메인이 카드에 적힌 것과 같은지 보고, 다른 브라우저나 모바일 데이터로 다시 열어 보세요. 이번 확인에서 이 분야는 23곳이 정상으로 열렸고 3곳은 자동 접속 제한 코드로 응답했습니다. 이번에는 응답이 없던 곳이 없었으니 대개 일시적인 문제입니다. 그래도 열리지 않으면 문의 메일로 서비스 이름을 알려 주세요.

뉴스 목록에 다른 사이트를 추천할 수 있나요?

네. 운영사가 분명한 공식 사이트이고 지금 실린 26곳과 쓰임새가 겹치지 않는다면 다음 확인일에 검토합니다. 추천 메일에는 서비스 이름과 공식 주소, 기존 목록과 다른 점을 적어 주세요. 금융 분야에 더 어울리는 곳은 그쪽으로 옮겨 싣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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