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JUSOMOA
주소모아 소개 - 싣는 기준과 접속 확인 방법
주소모아는 분야별 공식 주소를 한 권의 잡지처럼 엮은 주소모음입니다. 웹툰과 OTT 같은 즐길 거리부터 금융, 부동산, 육아, 캠핑까지 25개 분야에 공식 주소 591곳을 실었습니다. 이 페이지에는 어떤 주소를 싣고 빼는지, 실린 주소를 어떻게 확인하는지를 정리했습니다. 개인정보를 어떻게 다루는지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로 적었습니다.
왜 만들었나요
서비스 이름으로 검색해 보면 공식 사이트보다 광고와 비슷한 이름의 페이지가 먼저 나오는 일이 흔합니다. 택배 조회나 은행처럼 실수가 바로 피해로 이어지는 분야에서는 더 그렇습니다. 주소모아는 공식 주소를 찾는 데 드는 시간을 줄이고, 가짜 주소에 들어갈 가능성을 낮추려고 시작했습니다.
운영 원칙 요약
- 운영사가 손수 관리하는 공식 도메인이 아니면 올리지 않습니다. 우회·미러·단축 주소와 소개 블로그는 싣지 않습니다.
- 정해진 확인일에 등록 주소 전부를 다시 열고 결과를 그대로 공개합니다.
- 응답이 없던 곳은 바로 지우지 않고 이름을 밝혀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합니다.
- 카드 순서는 광고비가 아니라 찾는 사람이 많은 순서와 쓰임새로 정합니다.
- 국내 서비스와 해외 서비스를 한 분야 안에 함께 둡니다.
- 제보는 직접 확인한 뒤에만 목록에 반영합니다.
주소 확인 절차
확인은 다섯 단계로 진행합니다. 먼저 분야마다 공식 사이트 후보를 모으고 회사 소개나 앱 마켓 개발사 정보로 도메인을 맞춰 봅니다. 다음으로 모든 후보를 HTTPS로 열어 응답 코드와 최종 도착 주소를 기록합니다. 다른 도메인으로 옮겨 간 곳은 새 주소로 바꿔 적습니다.
기록한 결과는 정상 응답, 서버 응답, 무응답으로 나눕니다. 서버 응답은 403처럼 자동 접속을 막는 코드로, 사람이 브라우저로 열면 대부분 정상입니다. 무응답은 해외 서버에서 응답하지 않은 곳으로, 공공기관과 은행이 많아 국내망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이번 확인일 2026-10-26 결과는 등록 591곳, 서로 다른 주소 587곳 가운데 정상 응답 478곳, 서버 응답 555곳, 무응답 32곳입니다.
카드 설명은 이렇게 씁니다
카드 설명은 그 사이트에서 실제로 할 수 있는 일을 한 줄로 적습니다. 운영사의 광고 문구를 옮겨 오지 않고, 가격이나 할인처럼 금방 바뀌는 내용은 넣지 않습니다. 설명이 실제와 다르다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확인 결과를 읽는 법
분야 페이지의 카드 오른쪽 아래에는 확인 결과가 붙어 있습니다. 정상은 확인일에 바로 열린 곳, 접속 제한 응답은 로봇 접속을 막는 보안 설정 때문에 자동 확인에서만 막힌 곳, 국내망 재확인 대상은 해외 서버에서 응답하지 않은 곳입니다. 세 가지 모두 공식 주소이며, 실제로 문을 닫은 것이 확인되면 그때 목록에서 뺍니다.
분야는 이렇게 나눴습니다
25개 분야는 사람들이 어떤 순간에 그 주소를 찾는지에 따라 다섯 묶음으로 나눴습니다. 쉬는 시간에 여는 보고 듣는 분야, 무언가를 알아볼 때 여는 찾고 읽는 분야, 돈과 일과 집에 관한 분야, 매일의 살림을 채우는 생활 분야, 밖으로 나가는 날의 나들이 분야입니다. 한 분야에는 국내 서비스와 해외 서비스를 함께 두어 같은 일을 하는 곳을 나란히 비교할 수 있게 했습니다.
싣지 않는 곳
이용자가 많더라도 저작권을 어기는 공유 사이트, 접속 차단을 피하려고 주소를 계속 바꾸는 사이트, 운영사와 연락처를 밝히지 않는 사이트는 싣지 않습니다. 공식 사이트를 흉내 낸 소개 페이지나 광고 수익을 위한 모음 블로그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소모아가 싣는 링크는 모두 그 서비스를 직접 운영하는 회사나 기관의 주소입니다.
앞으로 할 일
분야마다 새로 생긴 공식 서비스를 꾸준히 살피고, 확인일마다 결과를 같은 방식으로 공개하겠습니다. 이용자가 많이 요청하는 분야는 공식 사이트를 스무 곳 이상 모을 수 있을 때 새로 엽니다. 목록이 길어져도 한 분야 안에서 찾기 쉽도록 카드 순서와 설명을 계속 다듬겠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페이지
25개 분야를 한 화면에서 훑으려면 링크모아 전체 목록을, 회원 정보와 접속 기록을 어떻게 다루는지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보세요. 주소모아는 앞으로도 같은 원칙으로 목록을 고쳐 나가겠습니다.
마지막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