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3 · 돈·일·집·이동 · 14

취업 주소모음, 공식 주소 24곳

일자리를 찾을 때는 공고를 보는 곳과 회사를 알아보는 곳을 함께 써야 합니다. 취업 칸에는 국내 채용 사이트와 기업 리뷰 서비스, 대학생 대외활동, 아르바이트, 공무원과 공공기관 채용, 자격시험 접수처, 프리랜서 마켓과 해외 채용 사이트까지 24곳을 모았습니다.

비슷한 목적이라면 AI도구 주소모음도 같이 열어 두면 비교하기 편합니다.

수록
24곳
정상 응답
16곳
HTTPS
24/24
확인일

취업 공식 주소 24곳 바로가기

테두리가 진한 앞의 네 곳은 이 분야에서 가장 많이 여는 곳입니다. 나머지는 국내와 해외를 나누지 않고 쓰임새가 겹치지 않게 이어 붙였고, 카드의 작은 글씨가 실제 도메인입니다.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새 창으로 열리며 오른쪽 아래 표시는 2026-10-26 확인 결과입니다.

이 목록이 맞는 사람

첫 취업을 준비하는 분, 이직을 고민하는 분, 부업이나 외주 일감을 찾는 분께 맞습니다. 취업 칸만 보고 부족하다면 금융 주소모음 목록으로 넘어가 비슷한 서비스를 더 찾아볼 수 있습니다.

검색 결과 맨 위에 뜬 링크가 늘 공식 사이트인 것은 아닙니다. 처음 가는 곳이라면 이 페이지의 카드로 들어가고, 자주 쓰는 곳은 그렇게 연 주소를 즐겨찾기에 저장해 두세요. 목록은 확인일마다 다시 손보기 때문에 지금 보이는 순서와 설명도 다음 판에서 조금씩 바뀔 수 있습니다.

취업 용어 4가지

카드 설명과 각 사이트 안내문에 자주 나오는 말을 짧게 풀어 두었습니다.

수시 채용

정해진 시기 없이 필요할 때마다 사람을 뽑는 방식입니다. 공채보다 공고 기간이 짧은 편입니다.

기업 리뷰

재직자나 퇴사자가 남긴 회사 평가입니다. 연봉과 분위기를 미리 짐작하는 데 씁니다.

국가기술자격

국가가 인정하는 기술 자격증입니다. 큐넷에서 시험을 접수합니다.

외주 마켓

일을 맡기려는 사람과 할 사람을 이어 주는 플랫폼입니다. 크몽, 숨고, Upwork가 있습니다.

고를 때 알아 두면 좋은 점

공고를 보고 바로 지원하기보다 회사 리뷰와 최근 기사부터 확인하세요. 개인정보를 과하게 요구하거나 선입금을 요구하는 공고는 의심해야 합니다. 공공기관 채용은 나라일터와 기관 공식 사이트 공지를 함께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주소모아는 2026-10-26에 이 분야 주소 24곳을 하나씩 다시 열어 응답을 기록했습니다. 정상으로 열린 곳이 16곳, 자동 접속을 막는 코드로 응답한 곳이 6곳입니다. 접속 제한 응답은 사람이 브라우저로 열면 대부분 정상적으로 열립니다. 이번 확인에서 응답이 없던 곳은 나라일터, 사이버국가고시센터입니다. 해외 서버에서 열었을 때 접속을 받지 않은 경우라 목록에서 지우지 않고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했습니다.

이 분야에서 매일 여는 곳 두세 곳만 즐겨찾기에 남기고 나머지는 이 페이지 하나를 저장해 두면 목록이 훨씬 가벼워집니다. 주소가 바뀌어도 여기 카드가 먼저 고쳐집니다.

관련된 분야 사이를 오가며 찾는다면 도서 주소모음도 함께 살펴보세요. 25개 분야를 한 번에 훑으려면 링크모아 전체 목록이 가장 빠릅니다.

취업 목록에 자주 오는 질문

취업 사이트를 처음 쓴다면 어디부터 열어 보면 좋나요?

처음이라면 앞쪽 네 곳인 사람인, 잡코리아, 원티드, 인크루트부터 열어 보세요. 이 분야에서 이용자가 가장 많은 곳이라 이용 안내와 고객센터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쓰임새가 맞지 않으면 아래 카드 설명을 읽고 목적에 맞는 곳으로 옮기면 됩니다. 영어 이름이 적힌 카드는 대부분 해외 서비스라 가입과 결제 조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취업 카드를 눌렀는데 사이트가 안 열린다면요?

먼저 주소창의 도메인이 카드에 적힌 것과 같은지 보고, 다른 브라우저나 모바일 데이터로 다시 열어 보세요. 이번 확인에서 이 분야는 16곳이 정상으로 열렸고 6곳은 자동 접속 제한 코드로 응답했습니다. 응답이 없던 나라일터, 사이버국가고시센터는 해외 접속을 막아 둔 경우가 많아 국내 인터넷에서는 대부분 열립니다. 그래도 열리지 않으면 문의 메일로 서비스 이름을 알려 주세요.

취업 목록에 다른 사이트를 추천할 수 있나요?

네. 운영사가 분명한 공식 사이트이고 지금 실린 24곳과 쓰임새가 겹치지 않는다면 다음 확인일에 검토합니다. 추천 메일에는 서비스 이름과 공식 주소, 기존 목록과 다른 점을 적어 주세요. 도서 분야에 더 어울리는 곳은 그쪽으로 옮겨 싣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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